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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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남매의 자매가 먹는 오이지(^^)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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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이지 담구는 오이지 반접~~(50개)
(오이지를 담그면서 알게됐어요. 평상시 먹는 오이랑
오이지 담구는 오이가 다르다는 사실!! )

오이를 물에 씻고, 펄펄 끓는 물이 오이 30 초 담갔다 건저 통이 담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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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을 5리터에 소금(천일염)을 종이 컵 4 컵 넣고 끓이고 씻어서 담아 둔 오이에 끓인 소금물 붙고 하루 정도 나누면 오이가 약간 쪼끌해져여.

오이통에 있던 소금물을 다시 한번 끓이고 완전히 씩은 소금물을 다시 부어서 2-5 일 지켜보면 골마지(?)라는 햐얀 곰팡이가 생기면 완성

김치통에 한 오이지를 김치 냉장고에 보관 하고 익은 오이지는 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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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이지 몇개를 건저 큰볼에 물을 담아 썰은 오이를
담가서 행구고 다시 건져 꼭 짠다음 갖은 양념
(간마늘, 설탕, 고추가루, 깨소금, 참기름 약간) 하고
예쁜 그릇에 옮겨 먹으면 완성 ~~

여름엔 입맛 잡아주는 오이지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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